" 즐거움을 주물러 공간을 빚는다. "
 
 
 

Moro는  노르웨이 단어로 영어 단어인 Fun으로 해석된다.

즐거움은 디자인의 가벼움이 아닌 공간에서 느끼는 사람들의 감정이다.

오페라하우스. 다락방. 첫가게. 첫 우리집.

바람. 추억과 같은 감정들이 즐거움으로 생생히 살아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정한다.



 

더불어
공간을 매개로 공간과 사람이 시간과 우주속에 의미있는 존재로 빛나길 바라는 마음이 담아지길 바란다









프로젝트 

건축_ 기획도면 및 컨셉 디자인, 시공설계
인테리어_ 기획 도면 및 컨셉 디자인. 시공설계. 시공. 
브랜드 디자인 
예술작업 
가구_ 기획 및 디자인, 설계